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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간다 시동걸어놔라

천사들의모후 2011. 4. 29. 09:43

회의 길게하고

했던 말 또하고

주절주절 설명하는 사람 딱 질색이다.

 

우주신의 글을 보면

천재가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든다.

 

내용은 꽉 채우고 버릴 것은 없는 글을 쓴다.

그것도 마음을 담아서...

 

그저 조각처럼 잘생긴 연예인이 아니라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고

절대 징징거리거나 투덜거리지도 않고

그렇다고 욕심을 숨기거나 목표를 낮추지않고

자신의 꿈을 향해 노력하는

팬들의 마음까지 헤아리며 팬질의 방향을 제시하는

그리고 우왕좌왕하지 않게...딱 출발선에 세워둔다.

 

내마음에 들어온 김현중은 이런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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