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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 살아내기! 살아남기!

김현중 SNS 2022. 11. 28. 본문

우주신이야기

김현중 SNS 2022. 11. 28.

천사들의모후 2022. 11. 28. 18:46

1998년 6월에 썼던 글을 우연히 부모님 집에서 발견했어요.
아마 초등학생이었을 텐데...
그땐 이 이야기가 뭔지도 모르고 썼을 텐데 지금 다시 읽어보니 감회가 새롭네요.
어릴 적에 다짐했던 글처럼 오늘을 살아가야겠어요.
오늘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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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 학원 다녔다고 자랑할 때만 해도 잠깐 다녔나 보다 했는데

작품을 완성할 정도로 엄청 잘 썼네요.

나는 내 스타의 능력을 과소평가하는 나쁜 버릇이 있나봐요.

노래도 못할 거야 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다가 노래 들어보고 목소리와 표현력에 놀라고

연기도 못할 거야라고 선입견을 갖고 보다가 지후, 승조, 미르, 정태, 준우에게 빠져들고

서예도 배우긴 했어도 그리 잘 쓰는 편은 아니었을 거야라고 생각하고

이렇게 작품을 보고서야 놀라고

왜 이러는 걸까요?

내 스타에게 너무 미안해집니다.

알고 보면 정말 정말 정말 그 누구와 대체될 수 없는 능력자인걸

선입견을 버리고 이제 제대로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