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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신이야기

김현중, 기프트 콘서트 연다!

천사들의모후 2022. 2. 22. 17:58

가수 김현중이 2년 만에 대면으로 국내외 팬들을 만난다.

22일 소속사 헤네치아에 따르면 이번 김현중의 기프트 콘서트 ‘ 하고 싶은 말’은 오는 27일(일) 오후 6시 (KST) 서울 홍대 구름아래소극장에서 오프라인 대면 공연과 전세계 동시 송출 온라인(유튜브, 인스타그램SNS)을 통해 라이브 스트리밍을 진행한다고 알렸다.

그간 가수 ‘김현중’은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직접 만나 뵙지 못하는 국내외 팬들을 위해 비대면 콘서트 ‘2020 KIM HYUN JOONG From The Distance Concert’(2020 김현중 프롬 더 디스텐스 콘서트)를 첫 시작으로, 7개월 장기 프로젝트 공연 ‘2021 KIM HYUN JOONG Monthly concert Prism Time’(2021 김현중 먼슬리 콘서트 프리즘 타임)을 통해 꾸준히 팬들과 음악적 소통을 해왔다.

이후 처음으로 실시하게 된 대면 기프트 콘서트 ‘하고 싶은 말’ 개최 소식을 알림과 동시에 가수 김현중은 “오랫동안 팬들에게 전하고 싶었던 말, 모두가 힘든 시기를 겪어 오고 있는 지금 팬분들을 직접 만나 뵙고 서로의 안부를 전할 수 있는 공연을 기획했다. 공연 시기에 대해 조심스러운 부분이 많았지만, 이번 기프트 콘서트를 통해서 팬들에게 위로를 전하고 싶다”며 공연을 통해 진솔한 무대를 준비 중이라 전했다.

특히 이번 대면 공연은 정부 및 지자체의 공연장 방역지침을 준수한 객석 간 거리 두기 지침에 따라 좌석 수 마련 및 방역, 기프트(무료)로 진행하고 코로나19 관련 사회적 거리 두기 지침에 제한된 상황인 만큼 공연 티켓은 응모 이벤트를 통해 티켓이 배부될 예정이며 온라인은 전 세계에 동시 송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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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20일 달투어 마지막 공연을 보기 위해 요코하마에 갔었다.

그때는 몰랐었지만 그것이 내 가수의 코로나 전 마지막 대면 공연이었다.

 

그 공연을 다녀온 뒤 자가격리 2주를 채우느라 가족들에게 정말 미안했었던 기억

코로나가 이렇게 길어질 줄 모른채 무리해서 다녀온 그 공연

덕분에 나름 코로나 전반기를 잘 견딜 수 있었다.

 

2021년은 7개월동안 진행되었던 PRISM TIME이 있어서 그나마 코로나의 답답함을 이겨낼 수 있었다.

 

2022년 첫 공연은 드디어 온 오프 동시 공연을 한다.

 

나에겐 내 가수의 공연이 늘 최고이고 베스트라서 가장 비싼 티켓값을 지불할 준비가 되어있는데

힘든 시기에 힘든 팬들을 위로하고 싶다는 내 스타의 뜻에 따라

기프트 공연으로 진행된다.

그 마음 온전히 다 받을게.

그리고 더 많이 응원할게^^

 

고맙다! 고맙다!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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